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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바이오 2021년 치매극복 연구개발 사업 최종 선정

188 2021.07.1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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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복지부 지원 사업…DM3100, 동물모델서 도네페질 2.5배 효과 확보

다임바이오(대표 김정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2021년 치매극복 연구개발 사업'에 최종 선정돼 치매 연구분야에서의 높은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치매극복 연구개발 사업'은 국가 치매연구개발 중장기 추진전략에 따라 2020년부터 9년간 총 사업비 1987억 원이 지원되는 대규모 연구개발(R&D) 사업으로 국내 연구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다임바이오가 선정된 '치매 후보물질 도출 분야'는 세부 분야 중 최고 경쟁률인 10.8 대 1을 기록해 과제 선정의 의미는 더욱 크다는 평가다.
 
이번 다임바이오의 연구 주제는 'T1R3 GPCR 표적의 신규 알츠하이머 치료제 비임상 후보물질 개발'이다. 현재 확보한 예비 후보물질인 DM3100은 기존 치매치료제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작용기작으로 뇌세포 보호와 재생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치매 동물모델에서 기존 치매약인 도네페질 대비 2.5배 높은 효과를 이미 확보했다.
 
김정민 대표는 "알츠하이머성 치매는 아직까지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고, 지난 30여 년간 글로벌 제약사들의 베타 아밀로이드 가설의 치료제들이 잇따라 임상 3상에서  임상적 유효성 입증에 실패하고 있기 때문에 다임바이오가 보유한 DM3100과 같은 신규 타겟의 근본적 치료제 개발은 매우 시급하다"면서 "이번 치매극복 연구개발 사업단의    지원을 통해 비임상 후보물질 발굴을 조기에 달성하고 기술수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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